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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Edit

시작도시 엘튼에서 녹왕 블레이즈를 물리치고, 4대 도시(유스턴, 디델카, 린트, 호르만)의 사건을 해결한 신생 용병단.

본부는 나란에 있다. 원래는 대지주 고블린 가루트로부터 월세방을 얻어 살고 있었으나 18화에서 가루트의 의뢰를 해결한 후 정식으로 건물과 주변 일대의 소유주가 된다.

소속인원Edit

[단장] 나루카제 츠카사

[부단장] 퀴레루마리아

[신병교관] 이자크 켐프텐

[불량아] 리 이즌 디 시비어즈

[작전참모] 리우 웬

[큰형님] 율리오 민치

[싹수 노란 신병] 하야 트리거

[초청교관] 로랭드 그레고리

[마스코트] 페로시아나스

[분위기 메이커] 실비아 니들리스

[숙녀] 유히 프란시스

[해설담당] 칸 파거스

[전투요원] 캄프

[조언자] 테인

[회복담당] 아레나

[일등용병] 조르주 마허

[자라는 새싹] 셴 라네트

[새 삶을 사는] 미네 엘라스

작중 행보Edit

처음에는 5~6명 규모의 작은 파티로 시작. 4대 도시 사건을 거치며 규모가 늘어나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1화 시점에선 나란에서 월세집으로 아지트를 가진 참담한 모습으로 시작. 이 때에는 사람들한테 무시당하면서 잡일이나 하고 지냈지만, 나란항을 습격한 핏빛 해골 해적단을 물리치며 평가가 상승한다.

10화에서는 검치호 용병단과 소규모 충돌이 있었으나 압도적인 실력차로 승리한다.

20화에서는 파이터 길드의 의뢰로 국경의 파업을 진압하던 중 행방불명된 귀족의 행방을 찾아 국경지대로 향한다.

23화에서는 상처 입은 국경군을 대신해 바이르센 침공군과 맞서싸운다.

기타Edit

  • 용병단의 문장은 장미를 사선으로 비스듬하게 자른 문양. 하지만 현재 어디에도 사용되고 있지 않다.
  • 상당히 많은 사건을 해결했지만 정작 유명하진 않다. 그 이유는 오크 도적단 퇴치와 4대 도시 사건을 전부 무명인 채로 처리한 뒤에야 용병단을 창설했기 때문. 덕분에 용병단 창설 직후에는 부유했지만 아지트에 입주하고 단원들의 장비를 새로 맞추면서 가진 돈을 탕진, 누가 봐도 가난한 신생 용병단이 되었다.
  • 가장 유약해보이는 나루카제 츠카사가 단장인 이유는, 우선 대부분의 주요 인물들이 츠카사를 중심으로 뭉쳤기 때문이며, 둘째로 그나마 이 중에서 가장 생활력이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고, 셋째로 남의 권유나 제안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귀찮은 거 떠밀린거라고.